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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번째 릴레이 1인시위 참여자_이나금 씨 1일차 1번째 국회 앞 수술실 CCTV 설치 법제화 촉구 릴레이 1인시위에는 권대희 군 어머니 이나금 씨가 참여했습니다. [환자의목소리] http://www.patientvoice.kr #무자격자대리수술근절 #수술실CCTV설치법제화 더보기
CCTV 설치 법제화 촉구 릴레이 1인시위에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는 이연화 아버지 이진기 씨입니다. 24살 유치원 교사였던 이연화 양은 복통으로 대학병원에 부모와 함께 갔지만 엑스레이 검사 후 늦은 CT 검사 의혹으로 결국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연화양 아버지 이진기 씨가 무자격자 대리수술 근절을 위한 수술실 CCTV 설치 법제화 국회 앞 릴레이 1인시위에 네번째로 참여했습니다. 국회 앞을 다니는 사람들께 수술실 CCTV 설치 필요성을 설명하는 모습이 짠합니다. 더보기
CCTV 설치 법제화 촉구 릴레이 1인시위에 첫번째로 참여한 권대희 어머니 이나금 씨입니다. 권대희 어머님 이나금 씨가 2018년 11월 22일(목) 국회 정문 앞에서 시작된 무자격자 대리수술 근절을 위한 수술실 CCTV 설치 법제화 촉구 릴레이 1인시위에 첫번째로 참여했습니다. 만일 수술실에서 촬영된 CCTV 영상이 없었다면 집도의사가 수술방을 3개 열어놓고 동시수술을 한 사실도, 수술방에 간호조무사 혼자 남겨져 지혈을 한 사실도, 지혈하던 간호조무사가 수술실에서 스마트폰 하고 화장을 한 사실도, 과다출혈로 사망할 정도였는데 혈액이 수술실에 도착했는데도 긴급 수혈을 하지 다른 병원에 전원시킨 사실을 절대 알지 못했을 겁니다. 반대로 만일 수술실에 CCTV 설치되어 있었다면 집도의사가 수술방을 3개 열어놓고 동시수술을 하지 않았을 것이고, 수술방에 간호조무사 혼자가 아닌 적어도 의사도 함께 남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