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유치원 교사였던 이연화 양은 복통으로 대학병원에 부모와 함께 갔지만 엑스레이 검사 후 늦은 CT 검사 의혹으로 결국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연화양 아버지 이진기 씨가 무자격자 대리수술 근절을 위한 수술실 CCTV 설치 법제화 국회 앞 릴레이 1인시위에 네번째로 참여했습니다. 국회 앞을 다니는 사람들께 수술실 CCTV 설치 필요성을 설명하는 모습이 짠합니다.

Posted by 환자의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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