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7. 노컷뉴스 정관용 (국민대 특임교수), 안기종(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

 

"인보사 환자 15년 관찰? 더 불안" 

 

- 일본, 2년전 소송중 제출된 서류에 신장유래 세포 사실확인
- 코오롱측, 연구진이 상부 보고 하지 않아 전혀 몰랐다고 이야기
- 환자단체 입장에서는 회사가 몰랐다는 건 납득 안가
- 임상시험 포함 3900여명의 환자가 주사제 치료 받아
- 효과 없거나 부작용 심한 환자들 불안감 크고 형사고소까지 이야기
- 코오롱이나 병원측에서 아직 환자들에게 문제점 알리지 않아
- 외국처럼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없어 환자들 어려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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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자의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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