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7. 팜뉴스 최선재 기자]

[단독 인터뷰] 인보사 주사 맞은 유방암 환자

 

- 식약처, 환자 3천명 기저질환조차 파악 못해…부실대응 ‘도마위’
- 발사르탄 사태와 대조적, “허가 내준 문제의 당사자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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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자의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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